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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우울한 봄, 모자로 기분전환 어때요

2020.03.18 (수)
작년 봄 어느 날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모자 가게에서 모자를 하나 샀다. 천연염색 한 천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모자였다. 스타일과 느낌이 좋아서 애용하다가 다시 찾게 된 모자 가게 ‘햇쓸까’. 가게는 과거 하인천이라 불렸던 인천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주 반가운 공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