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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에 달린 '만년주사' 어르신의 세월

2020.03.18 (수)
인생의 희로애락을 다 겪은 80넘은 노인이 아내와 자식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지난 이야기를 담담하고 솔직하게 담아 펴낸 책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부평에서 78년째 살고 있는 김기태(金基泰, 84)옹이 펴낸 자서전 <감나무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