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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에 비친 인천 – 차이나타운
▷ 3480 | 2022.02.07 (월)

인천 그림 속에 담긴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 청관淸館회 회장 윤의웅 화백의 손끝에서 피어난 차이나타운. 인천 화교의 역사는 1883년 1월 1일, 개항과 맞닿아 있다. 굴곡의 시간, 이방인에게 세상은 너그럽지 않았다. 해방 직전까지 화교들이 먹고살 길은 춘장을 볶고 밀가루 반죽을 치대는 일뿐이었다. 그래도 스스로를 ‘인천 토박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에게 인천은, 태어나 자라고 아이들을 키워낸, 몸과 마음이 머무는 ‘집’이자 언제 든 따듯하게 품어주는 어머니의 품이다. 인천 화교 140년, 굴곡의 역사를 뒤로하고 내일, 더 찬란한 빛의 홍등이 인천 차이나타운을 비출 것이다. - (굿모닝인천) 2022년 2월 호 ‘(청관(淸館), 꺼지지 않는 불꽃) 중에서 굿모닝인천 웹진 https://www.incheon.go.kr/goodmorning/index #굿모닝인천 #스케치에비친인천 #차이나타운 #인천작가 #윤의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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