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소통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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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총력 기울인다!│함께 타면 30% 할인받는 택시 “아이모아(I-MOA)”서비스│영유아 1인당 10만 원씩 보육재난지원금 지급한다!
▷ 1628 | 2021.11.01 (월)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총력 기울인다! 2. 함께 타면 30% 할인받는 택시 “아이모아(I-MOA)”서비스 3. 영유아 1인당 10만 원씩 보육재난지원금 지급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서해 5도 종합발전 지원 사업 지속 추진한다! 5. 송학동 역사산책공간 힐링·회복 프로그램 운영한다! 6. 인천시, 지역서점 자생력 강화 방안 마련한다! 1. 인천시,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에 총력 기울인다! 인천시가 25일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를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권역 선정을 위한 추진 경과,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유치 방안, 공모에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 지원방안 및 공공의료 확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는데요. 매년 5천만 명 이상의 입국 검역 대상자 중 90%가 인천공항과 인천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는 만큼 감염병 대응시스템 구축은 시급한 일이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인천이 감염병 환자유입의 중심 경로에 해당하는 만큼 방역의 최일선이며 최적지라는 거죠. 인천시는 중앙부처 방문 건의 및 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국회 방문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는데요. 그 결과 22년도 정부 예산안에 권역 1개소 추가 구축에 대한 설계비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그리고! 인천권역은 인천지역 내 의료기관 다수가 감염병 전문병원 공모에 적극 참여 의사를 표명하고 있는데요.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단체의 인천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선정 유치를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갖추는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모하겠다고 밝힌 만큼 인천시는 글로벌 감염병 국내 1호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선별진료소와 생활치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일반병실을 음압병실로 전환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에 헌신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인천의 의료기관들과 공모에 엄중하게 임할 방침입니다. 2. 함께 타면 30% 할인받는 택시 “아이모아(I-MOA)”서비스 인천시가 지난 4월 영종에서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지능형 합승택시 아이모아(I-MOA) 서비스를 10월 26일부터 송도와 남동산단에서 확대 운영합니다. ‘아이모아(I-MOA) 택시’는 전용 호출 앱으로 택시를 호출해 이동 중 같은 방향 승객과 동승 시 30%씩 할인을 받고 택시기사는 140%의 수익을 받는 신개념 합승서비스인데요. 특히, 인천시가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아이모아(I-MOA) 택시’는 합승을 통해 요금 감면 효과를 높이고 안전과 편의성을 개선한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아이모아는 8Km 이내의 단거리 합승서비스, 합승 시 승객은 요금의 30%를 할인받고 택시기사는 140% 수익을 받는 서비스, “하차등” 설치로 승객 하차 시 안전성 강화, 실명인증을 통해 동성 간 합승만 허용하고, 앞/뒤 지정좌석제로 운영, 서비스 이용 시 범죄 안심보험에 자동 가입되는 등 안전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민·기업과 함께 지역 맞춤형 스마트 모빌리티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 스마트 대중교통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모두가 행복한 스마트도시를 만들 계획입니다. 3. 영유아 1인당 10만 원씩 보육재난지원금 지급한다! 인천시가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과 가정에서 양육 중인 영유아에게 1인당 10만 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11월 중으로 지급합니다. 보육재난지원금은 「인천광역시 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사회·경제적으로 보육재난이 발생한 경우 영유아 등에게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인데요. 글로벌 감염병 확산에 따른 어린이집 전체 휴원 명령으로 적절한 보육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한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만0세∼5세 어린이집 재원 아동과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영유아, 취학의무 유예 재원 아동 등 총 99,000여 명으로 지급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으로 돼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인천시 교육청의 교육회복지원금을 지원받는 유치원 재원 아동과 장기 해외 체류 아동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보육재난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지급 계좌로 직권 일괄 입금할 방침이며 11월 중으로 지급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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