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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산업단지가 꿈틀대고 있다!│인천시,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나선다!│인천시, ‘산단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본격 운영!
등록일 2021-09-06 | ▷ 2564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1. 인천시, 산업단지가 꿈틀대고 있다!

2. 인천시,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나선다!

3. 인천시, ‘산단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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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시, 산업단지가 꿈틀대고 있다!

인천시는 2019년 산업부의 '스마트그린산단'

2020년 정부 일자리위원회의 '산단 대개조 지역'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노후 산단의 제조혁신과 좋은 일자리 창출,

사람 중심의 인프라 개선 사업을 2023년까지 추진합니다.

그동안 인천 산업단지는 시설 노후화, 인프라 부족으로

고용의 질이 점점 나빠지고, 청년층의 취업 기피로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가 심각했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정적 지원 및 정책은 지속했지만,

민간의 참여가 부족해 효과적인 정책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련한 인천시의 대책!

노후 산업단지에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건데요.

고급인력양성사업, 소부장실증화지원사업, 통합관제센터 구축,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및 물류센터 구축 사업 등

대대적인 개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산업단지의 스마트화, 고부가가치화로의 변화 기조 신호를 기업에 주어

기업 투자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게 됐다고 하네요.

여기서 더 나아간 인천시!

노후산업단지의 환경개선 및 업종 고도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정부 환경개선펀드를 유치해, 민간 투자를 이끌었습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환경개선펀드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2년간 450억 원에 불과했지만,

사업을 시행한 2020년에는 650억 원을 유치했고, 추가로 20216월 현재까지 400억 원을 유치

16개월 동안 총 1,050억 원의 환경개선펀드를 유치한 건데요.

이건 사업 전과 비교해 무려 233%가 증가한 수치라고 하네요.

앞으로는 민간과 함께하는 편의, 지원시설 확충, 근로 환경개선과

입주기업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특히! 청년이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변화해

일자리 미스매치의 해결에 초석이 될 예정이고요.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는데요.

덕분에 기업의 관심과 참여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하네요.

 

2. 인천시,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나선다!

그동안 인천의 지리적 특성으로 지역 간 의료 격차가 발생해왔는데요.

서해5도와 같은 의료취약지역이 나타나고,

응급, 분만 등 중요한 의료과목조차 지역별로 미충족한 상황도 발생했다고 하네요.

이에 인천시는 지역 내 5개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으로

공공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업무협약의 배경이 궁금하시죠.

의료취약지역 여건 개선과 미충족 의료분야 보완을 통한 필수 의료 보장강화,

건강 취약계층(저소득층, 산모, 장애인, 정신, 치매)을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실현하기로 한 건데요.

이를 위해서는 공공의료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판단해

전국 최초로!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네요.

그럼, 업무협약 내용을 알아볼까요~

업무협약서에는 취약한 인천지역의 공공의료를 탄탄하게

꾸려나가기 위한 공동 협력방안을 담았는데요.

필수 의료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공익적 노력 협력,

지역 수요에 맞는 다양한 공공의료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재난 및 감염병 대량 발생 시 공동 대응이 주요 내용입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5개 공공보건의료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별도의 구체적인 협약 또는 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3. 인천시, ‘산단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본격 운영!

인천시가 여성의 종합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인천산단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

여성의 광장 1층에 설치해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인천시는 지난 5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로부터

산단형 새일센터신규 지정을 받고, 운영을 위해 3개월간

사무실 환경 조성, 업무 시스템 구축, 취업상담사 채용 등 제반 준비를 했는데요.

산단형 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국가 산업단지 지역을 중심으로 산단 맞춤형 전문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산단 지역에 여성의 종합적인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요.

직업교육 훈련과정 운영, 새일여성인턴 사업,

여성 구인기업 발굴 및 여성 구직자 등록을 통한 취업 연계,

취업 여성 및 취업업체 사후관리사업,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 여성 일자리 연계 서비스 사업이라고 하네요.

현재 인천시는 광역 새일센터 1, 일반형 새일센터 7곳이 있는데요.

광역 새일센터는 지역 내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과

직업훈련 과정 개발 보급 등 새일센터 거점 기능을 수행하고,

일반형 새일센터는 지역 환경에 맞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인천의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는 15,107명으로,

2019년 대비 319명이 늘었고, 일반형 1곳의 평균 취업자는 2,158명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특히! ‘산단형 새일센터는 종사자 14명 이상이 운영해

종사자 7명이 운영하는 일반형 새일센터보다

구인기업 발굴 및 여성 구직자 등록 등을 통한 고용 창출 효과가 클 전망인데요.

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일환인

산업단지 대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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