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상
2020년 3월 1일부터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 지원이 중단됩니다.
[인이슈] 인천 독립 40년, 희망과 도약의 행사 마련한다!│인천시, 간소하고 뜻깊은 ‘인천형 작은 결혼식’ 지원한다!│인천시, 스마트도시 디지털 트윈 ...
등록일 2021-06-14 | ▷ 1574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 독립 40년, 희망과 도약의 행사 마련한다! 2. 인천시, 간소하고 뜻깊은 ‘인천형 작은 결혼식’ 지원한다! 3. 인천시, 스마트도시 디지털 트윈 기술로 행정 대전환을 이끈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노후 공공건축물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5. 인천시 계양지구, 3기 신도시 최초 지구계획 승인! 6. 인천시 여성단체, ‘환경특별시 인천’ 조성에 앞장선다! 1. 인천 독립 40년, 희망과 도약의 행사 마련한다! 인천시는 인천 독립 40년 기념행사의 주요 현안과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6월 7일 실국장 회의를 열었는데요. 시민 온라인 투표 결과로 행사 슬로건과 옛 시장관사의 새 이름을 정하고, 시민자문단 회의를 통해 상징물과 행사 프로그램을 확정했습니다. 먼저, 행사 상징물 중 40이라는 숫자와 방울이 층층이 쌓이는 모습은 300만 인천시민이 만들어온 긍지의 역사를 표현하고요. 자유롭게 표현된 둥근 패턴은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변화할 인천의 미래를 형상화했다고 합니다. 오는 7월 1일 시민들에게 개방될 옛 시장관사의 이름은 ’인천시민愛집‘으로 결정되었고, 행사에는 새로운 현판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인천직할시 승격 40년이 되는 7월 1일 ’인천 독립 40년 기념식‘과 ’옛 시장관사 개방 행사‘가 개최되는데요. 이날을 전후해 5일간(6.30.~7.4.) 시민들이 보고 즐길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행사 프로그램은 크게 기념·개방행사, 언론·학술행사, 참여·체험행사, 전시·관람 행사로 구성됐는데요.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6월 10일부턴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라고 하네요. 2. 인천시, 간소하고 뜻깊은 ‘인천형 작은 결혼식’ 지원한다! 인천시가 ‘참된 결혼 문화’ 확산 및 인식개선을 위해 하반기에도 ‘인천형 작은 결혼식’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총 20쌍의 부부에게 지원하는 것이 목표로, 지난 3월에는 대상자 10쌍을 모집해 그중 2쌍이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작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하반기에는 10쌍을 추가 모집할 예정인데요.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예비부부‧부모 교육 제공 및 결혼 컨설팅, 작은 결혼식 장소 지원, 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 비용, 모바일 청첩장 제작을 지원합니다. 응모 자격은 예비부부 또는 양가 부모 중 인천시에 거주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고 하네요. 올해는 관내 건강 가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예비부부 ‧ 부모교육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원 대상자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안정적이고 특별한 공간을 창출해 ‘인천형 작은 결혼식’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3. 인천시, 스마트도시 디지털 트윈 기술로 행정 대전환을 이끈다! 인천시가 지난 4일 ‘민선7기 GIS 성과 및 디지털 트윈 행정 대전환 보고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보고회에는 인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 4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했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컴퓨터에 현실의 도시와 쌍둥이 도시를 만들고, 현실에서 벌어질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예측하는 기술인데요. 2013년 전국 최초로 GIS 플랫폼을 도입해 운영해왔다면, 2019년부터는 3차원 디지털 가상도시 구축사업을 위해 지역에 최적화된 디지털 트윈 행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디지털 트윈을 시작으로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자 디지털 트윈 통합 서비스, 공단소방서 출동 차량 현장배치 서비스, 도심 항공교통지도 시범 서비스, 쓰레기 배출 모니터링 지도 서비스, 태양광발전설비 모니터링 시범 서비스를 올해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는 청년인턴 240명과 함께 이동 약자와 보행자용 정밀 내비게이션 및 도로시설물 데이터를 구축하고 개방할 계획인데요. 이번 디지털 트윈 행정 대전환으로 도시문제를 예방하고, 3차원 시뮬레이션 체계로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행정 착오를 최소화해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는 디지털 트윈 XR 메타버스 기술로 확장하는 ‘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 사업도 추진할 예정인데요. 일자리위원회와 협업해 ‘디지털 트윈 크리에이터’라는 직업군을 육성하고, 시민과 함께 디지털 트윈 행정을 이룰 계획이라고 하네요.

인천시 인터넷방송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민소통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