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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캠프마켓 완전반환에 철저한 대비 나선다!│인천 수돗물 새 명칭 공모로 더 새로워진다!│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등록일 2021-09-20 | ▷ 1579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캠프마켓 완전반환에 철저한 대비 나선다! 2. 인천 수돗물 새 명칭 공모로 더 새로워진다! 3.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딱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 안내한다! 5. ‘GS25 시니어드림스토어 인천 1호점’ 개점! 6. 인천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한다! 1. 인천시 캠프마켓 완전반환에 철저한 대비 나선다! 7월 12일 캠프마켓과에 TF팀(캠프마켓소통팀)을 구성해 운영해왔던 인천시 캠프마켓 반환 후 공원조성 추진 방향에 대한 인천시의 정책 기조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캠프마켓 80년 역사를 보존하겠다는 것입니다. 오는 10월부터는 캠프마켓 공원 조성 추진 방향에 대해 캠프마켓 시민 공론화 작업과 아카이브 구축을 추진합니다. 최근 캠프마켓 내 건축물, 조병창의 보존과 철거에 대한 상반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했었는데요. D 구역의 본격적 반환 이후 이와 같은 사회적 갈등의 양상은 더욱 확대될 우려를 낳았습니다. 이에 인천시는 그동안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정리할 예정인데요. 특히 10월 진행되는 ’제4회 캠프마켓 시민 생각 찾기’ 행사를 통해 상황이 진전된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2022년에는 캠프마켓 시민참여단(가칭)을 구성하고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계획 중인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권고안을 수렴할 계획인데요. 올해 상반기에는 ‘캠프마켓 아카이브 구축 방향 연구’를 진행했다면, 10월에는 캠프마켓 아카이브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D 구역 반환 완료 후에는 학예연구사 등 전문 인력 증원을 추진하고 폭넓은 자료 수집과 체계적인 아카이브를 구축해 캠프마켓의 역사문화 가치를 완성도 있게 조사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캠프마켓 역사문화공원 조성 완료 시 캠프마켓 역사관(가칭) 건립과 연계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아카이브 구축 관리에 나설 방침인데요. 아카이브 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캠프마켓 역사와 문화자산으로의 가치를 일깨우는 데 기여하고, 2022년 완전 반환 후 2028년까지 공원 조성을 마무리 지을 예정입니다. 2. 인천 수돗물 새 명칭 공모로 더 새로워진다! 인천시가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해진 인천 수돗물의 새 명칭(브랜드)을 9월 10~24일(금)까지 공모합니다. 인천시는 지난 8일 수돗물에 대해 국제표준기구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 국제인증을 취득했는데요. 이번 공모는 ISO22000 국제인증 획득으로 체계적인 위생관리, 식품안전 관리를 통한 더 깨끗하고 더 건강해진 인천의 수돗물에 걸맞은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합니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인천시 홈페이지에 제출하거나 우편, e-mail로 접수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당선작은 전문성 있는 심사위원회 및 시민정책자문단의 심사 그리고 온·오프라인 시민투표를 거쳐 10월 14일(목) 시민 대토론을 통해 선정될 예정인데요. ISO22000 국제인증을 획득한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의 수돗물을 상징하는 이름(50점), 인천지역의 특성과 친근함이 우러나는 이름(30점), 새로운 감각과 느낌으로 기억하기 쉬운 이름(20점) 총 3가지 기준으로 심사합니다. 총상금은 480만 원으로 입상작은 당선작(1명) 100만 원, 우수(4명) 각 20만 원, 장려(30명) 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인데요 이번 공모로 새 명칭(브랜드)이 결정되면 새 명칭에 어울리는 BI, CI 등을 제작해 수돗물 홍보와 무라벨 병입 수돗물 등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3. 모든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 인천시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추진합니다. 인천시는 인천경찰청과 협업해 관내 초등학교 등 187개교 교차로 346개소에 교통신호등을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해 차량 속도 30km 서행과 보행자 주의 환기 등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인데요. 이를 위해 인천경찰청은 3월~4월 사전 조사 실시, 인천시는 6월 현장 조사를 진행해, 초등학교 85개교 240개소, 유치원 등 102곳 교차로 106개소에 총 26억 원을 들여 노란신호등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인천시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확충을 위해 앞장섰는데요. ‘20년 16억 원, ‘21년 38억 원 등 국비를 지원받고, 작년에는 35억 원을 투입해 교차로 73개소, 올해에는 총사업비 81억 중 55억 원을 집행해 무신호 횡단보도 교차로 126개소에 교통신호기 설치사업을 추진합니다. 인천시는 사고위험이 높고 설치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교부터 우선 교체하고, 유치원 등은 연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순차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오는 9월부터 착공하고 12월까지 노란신호등 교체공사를 준공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노란신호등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410개소 54%에서 756개소 100% 확대 설치됨에 따라 차량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이 대폭 향상돼 보호구역 식별이 편해집니다. 그밖에도 스마트횡단보도, 실시간 음향신호기 등의 교통신호 시설물 설치운영으로 과속주행, 신호위반 관행을 개선해 등하굣길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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