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상
2020년 3월 1일부터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 지원이 중단됩니다.
[인이슈]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야외예술 무대 황.금.토.끼공연! |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지가 최종 선정! | 지구의 날을 맞이한 인천시, 대...
등록일 2021-04-30 | ▷ 2965
★ 인이슈 뉴스 정보 인이슈 ★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인천 야외예술 무대 [황.금.토.끼]공연! 인천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지가 최종 선정됐다! 지구의 날을 맞이한 인천시, 대표 생물로 ‘깃대종’ 선포!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인천e음’ 시민의 누적 발행액 5조 원 돌파! 인천시, 문체부 공모 ‘의료관광 클러스터’ 최종 선정! 인천시 청소년 정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1.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인천 야외예술 무대 황.금.토.끼공연! ’황금 같은 금요일, 토요일 끼 있는 무대‘의 줄임말인 ‘황.금.토.끼’! 인천시를 대표하는 황금 토끼 공연이 올해에도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황금 토끼는 평소 공연과 예술 문화를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펼쳐지는 무료 상설공연으로 복장과 형식, 관람료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연령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네요. 1995년을 시작으로 올해 26회를 맞이한 황금 토끼! 이번 공연은 5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26회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고요. 금요일 저녁에는 인천시립예술단이 무대에 올라 흥미진진한 야외극과 흥겨운 우리 춤의 향연, 관현악 연주와 같은 음악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고요~ 또 토요일 저녁은 각양각색의 인천예술단체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 재즈, 타악기 앙상블, 팝페라, 비보잉, 인형극, 줄타기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공연에 앞서 관객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방역 점검과 좌석 띄어 앉기 방침도 철저하게 시행하는 황금 토끼 공연! 이렇게 좋은 공연 관람의 기회를 놓칠 수 없겠죠? 2. 인천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지가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중구 ‘개항창조도시’와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 도시재생사업 지역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인천시 중구 ‘개항창조도시’ 지역의 스마트기술 사업에는 총 203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산재되어 있는 공영 주차장의 위치 및 주차 가능 대수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주차장 서비스를 도입해 주민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효과적으로 완화해준다고 하네요. 인천시 동구 ‘패밀리-컬처노믹스 타운, 송림골’ 지역에는 총 686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스마트 횡단보도 등 보행 약자를 위한 교통 안전시설이 도입되면서, 동구 내 교통사고 건수가 가장 높고 전통시장이 위치해 노령 보행자 비율이 높았던 송림오거리 일원이 앞으로는 보행자 안전과 보행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작년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사업 지역이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에 선정된 데에 이어 올해에도 신청한 중,동구 2곳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이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인천! 앞으로도 더 스마트하고 깨끗한 도시재생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지구의 날을 맞이한 인천시, 대표 생물로 ‘깃대종’ 선포! 깃대종은 1993년 국제연합환경계획이 발표한 ‘생물다양성 국가연구에 관한 가이드라인’에 제시한 것으로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고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생태, 지리,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상징적인 생물 종을 말하는데요. 인천시가 제51회 지구의 날을 맞이해 생태 가치자원의 발굴과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로 인천을 상징하는 깃대종으로 ‘저어새, 금개구리,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대청부채’ 5종을 선포했습니다. 최종 선정된 ‘저어새’는 주걱 모양의 부리가 특징인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전 세계에 4,800여 마리가 남았는데요. 이 중 80%가 인천에 번식해, 인천이 저어새의 최대 출생지이자 고향, 핵심 지역이라고 하네요. ‘금개구리’는 등 쪽에 2개의 금색의 띠가 있고 저지대의 논, 물웅덩이, 습지 등에 주로 서식하고 주요 관찰지는 강화군 송해면, 계양구 서운동 등이라 하고요. ‘점박이물범’은 검은색, 흰색 점무늬가 있고 전 세계 개체 수가 1,500여 마리로 백령도 하늬해변 등에 300~400여 마리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네요. ‘흰발농게’는 수컷의 집게다리 한쪽이 흰색으로 매우 크고 영종도 갯벌이 전국 최대 서식지로 200만 개체가 있고, ‘대청부채’는 주요 서식지가 대청도로 줄기 모양이 부챗살처럼 벌어지고 분홍빛이 도는 보라색 꽃입니다. 시민과 함께 멸종 위기종을 보전하고 복원하고자 하는 인천시 깃대종 선포, 함께 지켜주실 거죠?

인천시 인터넷방송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