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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소래 해안 철책부지 자전거·녹지공간 등 친수여가공간 탈바꿈! | 인천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 더 좋은 일자리 발굴! | 영종국제도시 전국...
등록일 2021-04-16 | ▷ 2926
★ 인이슈 뉴스 정보 인이슈 ★ 소래 해안 철책부지 자전거·녹지공간 등 친수여가공간 탈바꿈! 인천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 더 좋은 일자리 발굴한다! 영종국제도시에 전국 최초 지능형 합승택시 뜬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방방곳곳 찾아가는 ‘마음으로 안심버스’ 달린다! 인천 최초 대단위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청신호!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휴일에도 농기계 빌려드려요! 1. 소래 해안 철책부지 자전거·녹지공간 등 친수 여가공간으로 탈바꿈! 인천시가 보행공간이 협소한 소래·논현지구 남측 해안로 철책 철거 부지를 친수 여가공간으로 꾸민다고 해요! 자전거도로, 보행로, 녹지 및 해안 전망대를 조성해 소래해오름공원과 연결한다는데요! 이 기쁜 소식, 인이슈에서 만나볼까요? 인천시는 시민에게 열린 바다를 제공하기 위해 '소래해오름공원~남동공단 해안 보행축 연결공사'를 12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영업소 남측 해안변의 철거된 철책과 초소부지에 경비 폐쇄(CC)TV 등 대체시설을 설치한다는데요! 36억 원을 들여 철거된 철책 부지를 활용한 자전거도로·보행·녹지공간(600m)을 조성하구요! 고가교인 아암1교에 부착식 보행데크(400m)를 설치해 자전거도로와 보행로를 분리하고, 초소부지는 전망대를 설치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올해 말 개방한다네요! 지난해 12월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보행데크·휴게쉼터와 소래해넘이다리 인근에 친수전망대를 착공했는데, 올해 말까지는 준공을 완료해 개방한다고 해요! 소래해넘이다리 인근 친수전망대가 완공되면 소래습지생태공원부터 소래포구를 거쳐 아암로를 따라 용현갯골유수지까지 연안친수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전망휴게쉼터 등이 완성된답니다! 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친수여가공간! 앞으로도 철책철거, 기존 친수시설과 연계될 때 효과가 높은 친수공간 조성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2. 인천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 더 좋은 일자리 발굴한다! 인천시에서 4월 1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에게 적합하고 경쟁력 있는 노인일자리 발굴 사업을 공모합니다!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사업은 양질의 어르신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2년간 8개의 인천형 일자리를 발굴해 어르신들의 일거리 다변화와 소득 보충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글로벌 감염병이라는 악재에도 8개의 사업을 발굴해 100여 명의 일자리를 3개월간 시범 운영했죠! 이중 엄마 마카롱, 우리동네 분리수거도우미, 꽃게할아버지와 새우할머니 홍보나레이터 등 4개의 사업이 어르신 일자리로 적합하다고 인정돼 올해부터 정규 사업으로 편성 300여 명으로 확대 운영한답니다! 올해 총사업비는 1억 2,000만 원으로, 시는 5개 내외의 사업단을 선정해 한 곳 당(사업별)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인데요. 이번 공모는 기존의 공익형(공공시설 봉사, 교통지도 등), 시장형(카페 운영, 제품 제작·판매 등) 일자리 뿐 아니라 사회서비스형(공공기관 업무보조, 노인돌봄서비스 업무보조 등)이 추가돼 전문성을 지닌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소득 보충형 일자리를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베이비부머들이 가진 풍부한 경력을 활용하고 은퇴 후 소득을 보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께 맡길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나가도록, 앞으로도 인천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영종국제도시에 전국 최초 지능형 합승택시 뜬다! 인천광역시가 영종국제도시에 인공지능이 탑승자를 연결해 주는 지능형 합승택시 서비스 ‘아이모아(I-MOA) 택시’를 12일부터 본격 운행합니다! ‘아이모아(I-MOA) 택시’는 전용 호출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유사경로인 승객을 매칭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새로운 개념의 택시 서비스인데요. 아이모아(I-MOA) 택시’는 합승을 통해 이동 속도 개선과 요금 감면 효과를 높이고 안전과 편의성을 개선한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로 시는 이를 위해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시키고 ‘시민참여 리빙랩’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담았습니다! 영종지역 내에서만 합승이 가능한 단거리 합승 서비스, 1+1 합승 방식으로 대기시간을 줄이면서도 앱미터기를 활용해 승객 당 운송요금의 30%를 할인받는 형태의 합리적인 서비스, 실명인증을 통해 동성 간 합승만 허용하고, 앞/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는 안심 택시 서비스가 제공된다는데요! 게다가 하반기에는 아이모아(I-MOA) 호출을 다른 교통수단과 연동해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고 실증지역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구요! 인천시와 ‘I-MOA 택시’운영사인 현대차컨소시엄(KST모빌리티)은 서비스 출시와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4월 한 달 동안 ‘모아(함께) 타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오늘부터 영종국제도시 지능형 합승 택시 모두 함께 이용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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