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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캠프마켓 개방 확대 기념식 개최한다!│검암역세권, 서북부 거점형 복합도시 건설 기대된다!│검단신도시 대형 공립박물관, 2025년 개관 목표로 건립된다!
▷ 2663 | 2021.11.22 (월)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캠프마켓 개방 확대 기념식 개최한다! 2. 검암역세권, 서북부 거점형 복합도시 건설 기대된다! 3. 검단신도시 대형 공립박물관, 2025년 개관 목표로 건립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교통 혼잡도 개선하고 친환경 도시 만든다! 5. 인천시, 상습정체 구간 차량흐름 개선됐다! 6. 인천시, ‘송학동 역사산책길 투어’ 개시했다! 1. 인천시, 캠프마켓 개방 확대 기념식 개최한다! 인천시가 오는 25일 캠프마켓 일원(B 구역)에서 캠프마켓 인포센터 개소와 개방 확대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캠프마켓 오늘&내일’은 지난 8월 시민 참여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인포센터의 명칭으로 10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는데요. 연면적 123.18㎡, 지상 1층 규모의 건물에는 안내소와 소통 및 전시 공간과 화장실이 설치돼있습니다.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고(월요일 휴무) 수시로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데요. 단, 문화관광해설은 백신접종여부 관계없이 회당 10명으로 제한합니다. 그리고! 캠프마켓 개방 확대 사업은 11월 중에 착공하는데요. 경원대로(160m)와 안남로변(140m) B 구역 외곽담장 일부를 철거하고, 진입 데크 계단과 아울렛 부근 진입광장 등 진입로 2개소를 추가 설치하고요.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서 CCTV(5개) 및 야외 화장실 1개소, 공원 등을(17개) 설치해 캠프마켓 개방구역의 개방성과 접근성을 향상하고 시민들의 캠프마켓 이용 편의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해 캠프마켓 일부 개방 이후 조성‧운영 중인 인포센터 ‘캠프마켓 오늘&내일’과 담장 철거 등 캠프마켓 개방 확대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행사인데요. 경원대로 일부 구간 담장 철거퍼포먼스와 인천시립합창단 및 지역 연고 밴드 ‘스트릿건즈’의 축하공연, 캠프마켓 홍보 서포터즈 ‘캠프파이어’의 성과 발표와 ‘캠프마켓 오늘&내일’ 전시 관람과 기념식수 및 부평구 풍물단 공연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한편 기념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데요. 글로벌 감염병 방역수칙 단계별 일상회복 방침에 따라 현장기념식은 참여 인원을 100명 미만으로 제한·운영합니다. 기념식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캠프마켓 시민생각찾기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세요~ 2021 캠프마켓 https://www.incampmarket.com 2. 검암역세권, 서북부 거점형 복합도시 건설 기대된다! 지난 12일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를 서북부 거점형 복합자족도시로 건설하겠다는 지구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검암역세권 지구는 2018년 9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무주택 주민의 실수요자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확보정책에 따라 이듬해 9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는데요. 서구 검암동·경서동 일원에 면적 81만㎡(약 25만 평), 7,269세대로 계획됐으며 사업시행자는 인천도시공사(iH)입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검암역세권을 광역교통과 주거 기능이 어우러진 인천 서북부의 거점형 복합자족도시로 개발할 계획인데요. 대상지는 북측으로 공항철도, 인천지하철2호선 검암역이 이미 조성돼 있고,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청라IC와 인접해 대중교통 여건 및 광역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입니다. 앞으로 공항철도·도시철도·복합환승센터 등 역세권 중심의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TOD) 체계를 구축하고, 총 7,269세대 공급 주택 중 무주택 주민과 신혼부부, 청년의 교통편의 등을 우선 고려해 공공주택 4,593호(전체 공급량의 63.2%)를 역세권에 인접해 공급할 예정인데요. 특히, 금회 지구계획 수립은 검암1지구 등 인접 생활권을 고려해 공원‧문화시설 등 편의시설을 원도심과 공동 이용토록 배치했고요. 공원 내 부대시설로 공영주차장 확충 계획도 포함해 기존 주거지의 부족한 주차여건 개선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이와 더불어, 외부교통대책으로 청라TG 진출 연결로 확장(1→2차선)과 꽃뫼길 연결도로 신설(2차로) 등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의 접근성 등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3. 검단신도시 대형 공립박물관, 2025년 개관 목표로 건립된다! 검단신도시 내에 건립될 예정인 검단신도시박물관(가칭)이 하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통과됐습니다. 검단신도시박물관은 검단신도시 내 근린 14호 공원 부지에 건축 연면적 10,363㎡(지하 1층, 지상 3층), 야외 전시장 약 1,500㎡로 현 시립박물관의 2배, 검단선사박물관의 5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인데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인천도시공사가 공동 건립하고, 건립 후에는 인천시가 무상으로 넘겨받아 직접 운영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이번을 계기로 박물관 건립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음에 따라, 2022년 상반기 국제설계공모를 시작으로 2023년 착공하고 2025년까지 개관을 목표로 준공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검단신도시 개발을 위한 문화재 발굴조사 결과, 청동기 시대 대규모 취락 지역은 물론 신석기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집터와 건물터, 무덤과 가마 등 사료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유적과 유물이 확인됐는데요. 인천시는 이러한 발굴 문화재에 대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보존, 연구, 전시 거점의 필요성과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으로 인한 많은 인구유입 및 문화 수요에 대비코자 새로운 박물관 건립을 추진했습니다. 검단지역에는 기존 검단선사박물관(2008년 개관, 연면적 1,970㎡)을 운영하고 있지만 규모가 작아 박물관 기능 및 전시 공간 확대 필요성이 제기돼왔는데요. 이에 검단신도시박물관이 건립되면 검단선사박물관은 검단신도시박물관으로 통합·이전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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