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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금융꿀팁] 보이스피싱 예방꿀팁
등록일 2018-06-14 |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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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금융꿀팁을 여러분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
§ 금융감독원의 영상을 여러분께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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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여성 ㄱ씨는 이 연락을 받고, 
금융감독원 인근에서 통화 상대방을 찾아 
현금 4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 사기였죠.

금감원 앞에서 금감원 직원 행세를 하며
피해자를 안심시키기까지 했다니...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는데요.

심지어 최근엔
20-30대를 표적으로 한 보이스피싱이 급증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젊은 사람은 바로 알아차릴 것’이란 예상을 깨고-
보이스피싱 피해자 중 82%가 20-30대였습니다.
10명 중 8명이나 되는군요.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사기 범죄의 직?간접 경험이 적어 의심이 적고,
사기범이 급박하고 고압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경우
심리적 압박과 긴장감으로 주변에 조언을 구하지 못한 채 
사건에만 몰입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특히 20-30대 여성은 
또래 남성에 비해 사회진출이 빨라 목돈을 마련한 만큼 
범죄에 표적이 되고 있었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명심하세요!

1. 정부기관은 자금이체나 현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 사기이니 전화를 끊으시길 바랍니다.

2. 보이스피싱이 의심될 때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대검찰청 ☎02-3480-2000 
경찰 ☎112 
금감원 ☎1332

3.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사기범의 음성, ‘그놈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실제 녹취 파일을 예방차원에서 학습하면
보이스피싱에 처음 맞닥뜨렸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포털 파인에서 확인하세요.

보이스피싱 신고는 전화112번 또는 1332번. 자막) 금융소비자정보포털 http://fine.fss.or.kr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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