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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인천형 청년 정책’ 확대해 일자리 확보한다!│인천 송학동 옛 시장관사, 등록문화재 제1호로 탄생!│인천시, 광복절 기념 체험형 메타...
등록일 2021-08-16 | ▷ 9774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인천형 청년 정책’ 확대해 일자리 확보한다! 2. 인천 송학동 옛 시장관사, 등록문화재 제1호로 탄생! 3. 인천시, 광복절 기념 체험형 메타버스 시행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소상공인에 초저금리 정책자금 긴급 지원! 5. 인천시, 장애인콜택시 특장차 수 확대한다! 6. 여름휴가 이후 글로벌 감염병 선제검사 받기 캠페인 전개! 1. 인천시, ‘인천형 청년 정책’ 확대해 일자리 확보한다! 인천시가 청년 일자리 확보, 주거안정 대책 마련을 위해 ‘인천형 청년정책 발굴 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습니다. 앞서 정부가 ‘한국판 뉴딜 2.0’의 일환으로 8조 원 규모의 청년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이에 새로운 인천형 청년 정책 비전 전략 수립을 위해서 지원조직을 구성했다고 하네요. 운영방식이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TF는 단장인 행정부시장과 부단장인 일자리경제본부장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 대표와 전문가, 사업부서로 구성되고요. 인천형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비전전략(2021~2025)을 수립해 내년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인천형 청년정책’의 내용을 알아볼까요? 슬로건은 ‘청년에게 날개를(wings to the youth)’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청년들이 스스로 원하는 바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고요. 여기서 포인트! 핵심내용인데요~ 사회ㆍ경제적 여건과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취ㆍ창업, 주거ㆍ생활, 교육, 문화ㆍ여가 분야에서 인천만의 대표 청년정책을 만든다고 하네요. 앞으로의 계획도 빼놓을 수 없겠죠~ 4차 산업 및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직업능력 교육을 강화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으로 삼고요. 산업단지와 공업지역의 청년 근로자,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해 우수인력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역 청년예술가 지원, 청년 커뮤니티 발굴, 역사와 문화예술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청년소통 참여기구 확대와 청년정책 플랫폼 정비도 이뤄질 예정인데요.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공유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내실 있는 인천 청년정책의 비전을 담을 계획입니다. 2. 인천 송학동 옛 시장관사, 등록문화재 제1호로 탄생! 인천시는 시․도 등록문화재(2019. 12. 25.) 제도 시행 이후 역사성, 상징성, 정체성을 대표하는 근현대문화유산 발굴을 진행했는데요. 근대문화유산의 세월은 무려 50년 이상! 관계전문가의 현지 조사, 문화재위원회 심의 및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송학동 옛 시장관사’를 비롯한 총 4건이 등록문화재로 등록 고시됐습니다. 이번에 등록하는 시 등록문화재 궁금하시죠? 제1호 ‘송학동 옛 시장관사(인천시민愛집)’는 1901년 일본인 사업가의 별장으로 지어진 건물로서, 광복 후 서구식 레스토랑, 사교클럽으로 사용되다가 1966년 현존하는 건축물을 신축하여 민선 초대 최기선 시장까지 17명의 시장이 사용하던 근대주택인데요. 역사적 의미와 근대문화유산으로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인정받게 됐습니다. 제2호 ‘자유공원 플라타너스’는 추정 수령만 130년 이상!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플라타너스로 개항기와 인천상륙작전의 포화 속에서도 현재까지 버텨온 자연유산인데요. 상징성을 고려해 인천시 등록문화재로 선정됐습니다. 이어서~ 제3호! ‘수인선 협궤 객차’입니다. 1969년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공장인 인천공작창에서 제작돼 수인선으로 운행되다가, 1995년 운행이 중단된 후 2018년 보전처리를 통해 복원됐고요. 인천의 근현대 지역사를 보여주는 특별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았죠. 마지막으로 제4호~ ‘협궤 증기기관차’인데요. 1952년 수원 기관차사무소에서 조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협궤용 증기기관차로, 1978년까지 수인선으로 운행되다가 2008년 보수정비 후 현재까지 보존됐는데요. 실제 운행되던 소래역과 소래철교 인근에 전시 중이여서 소래포구만의 독특하고 지역적인 정서를 내포하는 가치가 인정받게 됐다고 하네요. 3. 인천시, 광복절 기념 체험형 메타버스 시행한다! 인천시가 8.15 광복절을 맞아 대표적인 메타버스(Metaverse)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 ‘인천크래프트 1945 (부제: 대한독립을 외쳐라)’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인천크래프트 1945 맵’ 생소하시죠? 창영초등학교, 답동성당, 황어장터 등 인천의 다양한 독립운동 장소를 가상공간으로 구현하고,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인천 독립운동가를 게임 캐릭터로 제작했는데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과 유사한 장애물·퀴즈를 게임화해 우리나라 독립운동 역사를 체험하고, 재미와 교육 효과를 모두 갖춘 맵으로 평가받았다고 하네요. 앞서 인천시가 화제가 된 적이 있죠! MZ세대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나선 건데요. 인기 유튜버 양띵 크루의 '서넹', '다주', '눈꽃'과 게임 유저320명이 8월 3일 ‘인천크래프트 1945 시청자 이벤트’를 실시간 방송해, 5천여 명의 게임 유저가 참여했습니다. 광복절에는 ‘인천크래프트 1945 맵’을 무료 공개하고, 9월 14일까지 마인크래프트 이용자들이 인천의 대표적 독립운동 장소와 독립 운동가를 만나는 오픈 서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꿀팁!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서버 접속, 태극기 아이템을 들고 촬영, 인천시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 이벤트 게시글에 ‘대한독립만세’ 댓글과 필수 해시태그 (#all_ways_Incheon#인천크래프트)를 명기하면 된다고 하네요. 이뿐만이 아니죠~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 독립유공자를 후원하는 기업의 제품과 문화상품권을 경품으로 드립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마인크래프트 주요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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