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상
2020년 3월 1일부터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 지원이 중단됩니다.
[인이슈] 인천시,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로 공식 출범!│인천시, 전국 최초로 상설 숙의시민단 구성했다!│티끌 플라스틱 모아서 자원순환 굿즈 만든다!
등록일 2021-08-09 | ▷ 6176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로 공식 출범! 2. 인천시, 전국 최초로 상설 숙의시민단 구성했다! 3. 티끌 플라스틱 모아서 자원순환 굿즈 만든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노인 일자리 창출에 총력 기울인다! 5. 인천시, 가족 친화 新 장사문화 조성한다! 6. 인천시, 의미 있는 집콕생활 ‘에코홈스쿨’ 진행! 1. 인천시,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로 공식 출범! 인천시가 인천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2021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컨소시엄사 및 관계자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는데요. 출범식 내용이 궁금하시죠? 출범식은 개회식(개막 선언, 홍보영상 상영), 환영사(인천광역시장) 및 축사(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업발표(주제1: 관광, 스마트기술로 날개를 날다, 모바일로 즐기는 쉽고 편리한 여행, 인천e지), 출범식 퍼포먼스, 랜선투어(키오스크/디오라마 시연, 360도 VR개항장 랜선투어)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인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의 공모에서 국내 최초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는데요. 인천스마트시티(주) 외 총 9개의 민간 컨소시엄사와의 협력으로 중구 개항장 일대에 관광도시 통합플랫폼 및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시민들에게 주어지는 서비스는요~ 앱 하나로 개항장 일대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천e지’ 어플리케이션, 역사적 인물과 옛 거리를 재현한 AR, VR 실감형 콘텐츠, 공공와이파이, 데이터플랫폼이 있고요. 게다가! 다국어 서비스 및 비대면 주문, 문자채팅 서비스로 외국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스마트관광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아시아 최초로 거둔 성과가 있죠! 중국 최대 IT기업인 텐센트와 협업해 위챗 미니프로그램 ‘도시행랑’을 개설한 건데요. 중국인 관광객들을 겨냥해 앞으로 스마트 관광도시로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2. 인천시, 전국 최초로 ‘상설 숙의시민단’ 구성했다! 인천시가 시민 500여 명으로 '숙의시민단'을 구성하고 온라인 위촉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 내용을 알아볼까요~! 먼저 박남춘 인천시장의 환영사, 인천시 공론화·갈등관리위원장 축사가 있었고, 갈등관리추진위원장의 숙의시민단 과제와 역할 교육, 참여 시민 소감 발표가 진행됐다고 하네요. 아, 숙의시민단이 궁금하실 텐데요~ 인천시 전체 시민의 성별, 연령별, 지역별 비례를 고려해 무작위로 추출해 구성했고요.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시의 다양한 갈등 사안, 쟁점들을 숙의해 갈등의 예방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인천시에 권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상설이라는 게 포인트인데요. 앞서 시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공론화위원회도 상설화해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 매립지 조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제 ‘숙의시민단’의 심도 있는 역할로 인천시가 든든해지겠네요~ 3. 티끌 플라스틱 모아서 자원순환 굿즈 만든다! 인천시가 버려지는 티끌 플라스틱으로 자원순환 굿즈를 만들기에 동참하는 ‘플렉쓰 제로(PLEX ZERO : Plastic Flex Zero) 캠페인’ 시즌2를 진행합니다. 여기서 잠깐! ‘플렉쓰 제로(PLEX ZERO) 캠페인’은요~ 일상 속 지나치게 낭비되는 플라스틱을 줄이자는 의미로, 시민들이 ‘티끌 플라스틱’을 모아오면,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해 되돌려주는 방식의 캠페인입니다. 지난 5월에 진행했던 시즌1 때는 당초 계획보다 무려 3배가 넘는 시민들이 신청했다고 하네요! ‘플렉쓰 제로 캠페인’ 시즌2는 인천시 내 CGV, 신한은행, 한 살림,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 소중한 모든 것과 협업할 계획인데요. 관내 총 18개의 수거 거점을 확보해, 티끌 플라스틱 수거를 하는 누구나 해당 거점을 통해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놓치면 후회할 이야기! 8월 2일부터 25일까지 한 달간 티끌 플라스틱 수거를 진행하는데요. 수거함에 티끌 플라스틱을 넣는 사진을 개인 SNS에 인증하고, 자원순환 굿즈 수령 신청서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티끌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인천시 업사이클링 굿즈 ‘플래닛 스틱’을 드린다고 하네요. ‘플래닛 스틱’ 생소하시죠? 플라스틱 병의 라벨을 제거하는 도구인데요. 업사이클링 기업 ‘로우리트 콜렉티브’와의 협업으로 참가자에게서 티끌 플라스틱을 회수해 업사이클링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인천시의 노력 여기서 끝이 아니죠! 매장 내 플라스틱 이용이 많은 기업 및 상점과 협업하고, 관내 기업이 자발적인 자원순환 환경이 되도록 홍보할 예정입니다.

인천시 인터넷방송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민소통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