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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한다!│인천시,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에 나선다!│원도심 노후 산업 공간, “녹색 주거복합공간”으로 재탄생...
등록일 2021-07-19 | ▷ 11201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한다! 2. 인천시,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에 나선다! 3. 원도심 노후 산업 공간, “녹색 주거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2021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대통령상’ 수상! 5. 인천시, 자원순환정책을 위해 시민 소통에 나선다! 6. 인천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에 나선다! 1. 인천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시행한다! 수도권 지역의 글로벌 감염병 신규 확진자가 확산하면서, 인천시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서울시, 경기도와 논의해 7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로 전환 시행합니다. 4단계 기간에는 기존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이 적용되는데요. 사적 모임은 18시 이후 3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예방접종 완료자의 인센티브 적용도 제외됩니다. 유흥시설 전체에 대한 집합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다중이용시설은 22시까지만 운영할 수 있고, 각종 행사도 금지되며 결혼식·장례식은 친족만 49명까지 허용됩니다. 이밖에 종교시설은 비대면 종교 활동만 가능하고, 학교는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며 스포츠는 무관중 경기로 치러진다고 하네요. 올여름 휴가철 방역수칙으로 일명 ‘가성비’를 공개했는데요. 가족 단위 소규모로 성수기는 피해서 비시즌에 나눠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네요. 여름휴가지 핵심 행동수칙으로는 성수기를 피해 가족 단위나 소규모로 비 혼잡 지역에 가고, 단기 휴가 방식으로 2회 이상 나눠가고, 마스크 착용 및 거리 두기 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요. 또 다른 일행과 섞이기보단 동행자 중심으로 활동하고, 감염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단 검사하고, 과도한 음주처럼 감염위험을 높이는 행위를 자제하는 행동수칙으로 정했습니다. 감염확산을 예방하고 빠르게 안정화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힘들고 어렵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행동수칙을 잘 지켜 주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다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인천시,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에 나선다! 인천시가 9일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을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 서구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및 11개 아스콘 제조업체와 ’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지난 4월 환경부 ’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 개선 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 사업의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는데요.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소재한 11개소 아스콘사업장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64억8천만 원을 투입해 진단, 지원, 사후관리가 연계된 맞춤형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인천시는 사업예산을 적기에 지원하며 사업장들의 대기 자가 측정 주기를 완화하고 교육자료 제공 등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할 예정인데요. 서구와 함께 대기 및 악취오염물질을 모니터링해 방지시설의 정상 운영을 지속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문가를 통한 사업장별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고, 아스콘제조업 사업장은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와 협조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인천시는 2019년부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산업 단지 내 중소기업의 노후한 대기방지시설을 개선하는데 369억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협약에 따라 4개의 기관과 11개 사업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일 계획입니다. 3. 원도심 노후 산업 공간, “녹색 주거복합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인천시가 만석동 대규모 공장 이전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결정하고, 노후 산업 공간을 친환경 녹색 주거복합공간으로 바꾸는 도시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관계기관 협의, 교통영향평가, 도시·건축 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에 최종 확정하는데요. 민간이 주거복합공간 개발로 발생하는 이익을 “인천시와 사전협상”을 통해 공원·녹지·문화시설 등 동구 관내의 부족한 기반시설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만석동 일원은 1980년대 이후 공장 등으로 단절된 해안을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돌려주기 위해 해안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인데요. 악취 문제로 고통을 주던 북성포구 십자수로는 매립되고, 공원·녹지·광장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친환경 녹색 주거복합공간이 마련되면 해양산책로∼북성포구∼화도진 공원을 잇는 공간이 형성되는데요. 항만과 공업기능이 주를 이루던 도시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형 SOC를 도입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가 높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만석동 소규모 주거취약지역을 특별계획구역에 포함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내몰린 시민들의 주거환경도 개선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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