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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전통시장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간편결제(QR) 도입│ 소상공인 무이자 대출 325억 원 추가 지원│인천시민 86.9%, “서울·경기 쓰레기 인천...
등록일 2021-07-05 | ▷ 11077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전통시장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간편결제(QR) 도입 2. 인천시, 소상공인 무이자 대출 325억 원 추가 지원 3. 인천시민 86.9%, “서울·경기 쓰레기 인천에서 처리하는 건 문제”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캠프마켓 인포센터’ 참신한 이름 찾는다 5. “7년 동안 미개통된 주민숙원 도로 적극행정 추진” 6. 인천시, 6월 23일부터 ‘드림체크카드’ 참여자 추가모집 1. 인천시, 전통시장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간편결제 도입! 인천e음 카드는 인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모바일앱과 선불카드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인천사랑 전자상품권인데요. 지난해 3월부터 글로벌 감염병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e음 카드의 캐시백을 최대 10%까지 대폭 확대했었죠~ 여기에 추가로! 전통시장 인천e음 전자상품권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천e음 혜택플러스 간편결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천시는 지난해 ‘도전.한국’ 시범사업을 실시할 지자체 중 한 곳으로 선정되면서, 4,9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는데요. 올해 9월까지 인천종합어시장을 대상으로 간편 결제 홍보 및 안내를 위한 시장건물 LED 디자인 조형물 및 바닥빔 설치, QR 상인증 디자인 제작 등을 마무리하고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할 예정인데요. 인천종합어시장은 500여 개 점포가 있어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많은 시민들이 찾는 수산물 시장으로,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전체로 시범사업의 도입효과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장점이 있어 이번 시범사업 대상이 됐다고 합니다. 인천종합어시장을 시작으로 인천 내 전통시장에 QR코드 간편결제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상인들의 결제수수료 절감과 매출증대는 물론이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성은 높아지고, 반대로 가계부담은 훨씬 덜어지게 될 것으로 기대 중인데요. 인천 상권에 또 다른 새 바람을 일으킬 인천e음 간편결제 시스템! 많이 기대해주세요~ 2. 인천시, 소상공인 무이자 대출 325억 원 추가 지원! 인천시가 글로벌 감염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신한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25억 원 규모의 ‘5차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글로벌 감염병으로 인한 매출감소, 영업악화 등의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으로, 담보여부·신용평점에 관계없이 업체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된다고 하는데요. 대출상환은 1년 거치 4년 매월 분할상환 방식으로 첫 1년간은 원리금 상환부담이 없으며, 분할상환 기간에도 연 1%대의 초저금리를 계속 지원합니다. 또한 보증수수료도 연 0.8% 수준으로 낮춰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한층 덜어줄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올해 인천시 소상공인 무이자 경영안정자금 지원규모는 지난 1월 첫 시행 이후 이번 5차 지원까지 총 2,300억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걸로 끝? No~! 여기에 더해 인천시는 하반기에도 소상공인 어려움이 지속될 것에 대비해 연 1%대의 초저금리 경영안정자금 450억 원을 편성해 오는 8월부터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이번 무이자 대출 지원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에게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5차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의 접수는 7월 1일부터 자금 한도 소진시까지이며,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에 방문하거나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3. 인천시민 86.9%, “서울·경기 쓰레기 인천에서 처리하는 건 문제” 인천시민 대부분이 서울·경기의 쓰레기를 인천에서 처리하는 것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고 있으며, 2025년에 수도권 매립지를 종료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인천시가 시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도권 매립지 종료 및 자원순환 정책 시민인식 조사’ 결과, 응답자의 86.9%가 ‘인천에서 발생한 쓰레기가 아닌데 인천에서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응답해 발생지 처리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또한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대해서도, ‘30년 이상 견뎌왔던 인천시민의 고통이 연장되니 2025년에 종료해야 한다’는 응답이 83.4%에 달했습니다. 인천시에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해 지난해부터 쓰레기 독립을 선언하고, 환경특별시 인천을 선포하는 등 자원순환 대전환 시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죠~ 시민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자원순환 정책은 시민들의 쓰레기 배출 의식 및 행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지난해에 비해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어느 정도 줄였는지 물은 질문에 45.1%의 시민들이 ‘대체로 줄였다’고 답했고, 일회용품 사용도 55.4%의 시민들이 ‘매우 많이 줄였거나 대체로 줄인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대한 시민들의 확고한 의사를 확인한 만큼 관련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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