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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시, ‘청년 월세 지원’ 7월 30일까지 신청·접수 진행!│인천시 상수도, 거점 배수지 만들어 수계전환 문제 해결한다!│검단신도시에 ‘I-...
등록일 2021-06-28 | ▷ 358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시, ‘청년 월세 지원’ 7월 30일까지 신청·접수 진행! 2. 인천시 상수도, 거점 배수지 만들어 수계전환 문제 해결한다! 3. 검단신도시에 ‘I-MOD 버스’가 찾아간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4개 도서관, 스마트 K-도서관으로 최종 선정! 5. 인천e음 공공배달서비스 ‘배달e음’ 시 전역 확대한다! 6. 인천 부평구·계양구의 ‘이어가게’ 6개소 선정! 1. 인천시, ‘청년 월세 지원’ 7월 30일까지 신청·접수 진행 ‘취ㆍ창업 재직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인천에 거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 안정을 위해 주거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청년 부채 문제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주거비를 경감하고, 청년이 사회에 제대로 정착하도록 돕고자, 작년부터 시작해 올해도 시행 중입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39세 이하 취·창업 재직 청년 1인 가구인데요. 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고, 월세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및 월세 60만 원 이하의 무주택자여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취업자는 4대 사회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창업자는 만 3개월 이상 3년 미만의 사업자 등록자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하세요~ 월세는 1인당 월 10만 원까지 최대 8개월간 지원하며, 생애 1회만 지원받을 수 있는데요. 2021년 1월부터 지속해서 자격요건을 충족한 경우 1월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신청은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홈페이지에서 7월 30일까지 3차에 걸쳐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받고, 선정 결과는 자격요건 검토 후 홈페이지 공지 또는 문자로 개별 통보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홈페이지,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청년정책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재)인천테크노파크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세요. 2. 인천시 상수도, 거점 배수지 만들어 수계전환 문제 해결한다! 인천시는 수도 관망과 취·정수시설의 노후화 진행으로 지속적인 개선사업이 절실한데요. 설상가상 도시개발로 급수 수요가 많이 증가하면서 정수장별 급수구역이 확대되고, 급수공급 편차 및 수압과 수질 저하의 우려가 커져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필요했습니다. 인천 상수도의 장기발전전략으로 ‘정수권역 통합급수체계’가 제시됐는데요. 정수장과 지역 배수지를 연결하는 중심지 역할을 할 거점 배수지 건설이 핵심으로, 거점 배수지와 정수장들을 복수로 연결하는 급수공급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이라고 하네요. 과거 각 정수장의 수돗물이 해당 지역 배수지를 통해서만 수용가로 도달하는 정수권별 고립 운영방식이었다면, 이제 ‘정수권역 통합급수체계’를 통해 관내 모든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거점 배수지와 지역 배수지를 차례로 거쳐 각 수용가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이번 통합급수체계 도입은 정수장마다 가동률의 편차가 심한 정수권역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량 부족과 수질오염을 가져오는 기존 수계전환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편, 노후 관망과 수도시설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시설의 가동 중단이 불가피한데요. 2011년 전까지 수돗물 단수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이 컸던 만큼, 수계전환 과정에서의 사고 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029년까지 고지대 3곳에 거점 배수지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거점 배수지가 모두 완공되면 각 정수장의 생산용량이 최대화되고 하루 59만 톤(590천㎥)의 추가생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와 함께 취수원부터 정수 생산시설, 배수지까지 상수 공급 이중화로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게 되고, 1개 정수장 가동이 중지되더라도 그 외 모든 정수장이 연결된 거점 배수지를 통해 정상 공급하고, 거점 배수지에서 지역 배수지들로 지속 공급할 수 있는 순환 체계도 구축됩니다. 이러한 체계가 구축되면 그동안 수질 문제 우려를 야기했던 수계전환을 하지 않아도 되고 취·정수장의 노후 설비를 수시로 정비하면서 수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인천시는 2022년부터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안에 대한 용역을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배수지, 가압장, 관로 등의 공사를 추진해 2029년까지 공사를 마쳐 ‘정수권역 통합급수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3. 검단신도시에 ‘I-MOD 버스’가 찾아간다! 인천시가 검단신도시의 입주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실시간 수요응답형 서비스인 ‘I-MOD (아이모드) 버스’를 운영합니다. 검단신도시는 2023년까지 7만 5천여 세대, 올해 안에 7,976세대가 순차 입주할 인천광역시 최대의 계획 신도시인데요. ‘I-MOD(아이모드) 버스’는 승객이 원하는 버스정류장에서 차량을 호출하면, 노선과 관련 없이 가고 싶은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특히, ‘I-MOD(아이모드) 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최적의 배차, 경로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생성·제공되는데요. 반복적인 교통 불편 문제에 차별화된 전략인 '인천시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영종 국제도시에서 실증 운영해 효과를 검증한 I-MOD(아이모드) 버스를 입주 초기부터 검단신도시에 적용해 입주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스마트 모빌리티(I-MOD)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는데요. 수요응답형 서비스를 위해 한정면허 인허가 등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8월부터 이동수요에 따라 2가지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첫 번째 방식은 검단신도시 내부를 수요에 따라 순환하는 방식으로 16인승 버스 2대가 운영되며, 두 번째 방식은 출퇴근 시간에 서울, 경기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하도록 검단신도시와 계양역, 완정역, 풍무역을 대상으로 45인승 버스 3대가 운영됩니다. 또한, 2022년 1월부터는 '인천시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 계획에 따라 16인승 버스 2대가 추가 운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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