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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인천 독립 40년' 기념행사 다양하게 준비하고 예약접수 시작!│‘Welcome To 캠프마켓, 부평 미래 10년 로드맵’ 발표...
등록일 2021-06-21 | ▷ 340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1. 「인천 독립 40년」 기념행사 다양하게 준비하고 예약접수 시작! 2. 인천시, ‘Welcome To 캠프마켓, 부평 미래 10년 로드맵’ 발표! 3. 인천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한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4. 인천시, 10년 이상 임대료 인상 부담 없는 상생 도시 구축한다! 5. 인천시, 시설 보호 종료된 청년 일자리를 위해 지원한다! 6. 인천시, 올해 70개 ‘식품위생 우수업소’ 선정! 1. 「인천 독립 40년」 기념행사 다양하게 준비하고 예약접수 시작! 인천시가 인천직할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인천 독립 40년 기념」 전용 홈페이지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그간 시민자문단과 함께 논의해 온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게시했습니다. 행사는 6월 30일 인천의 미래를 논하는 ‘시민시장 대토론회’부터 시작하는데요. ‘인천 독립 40년, 함께 그리는 미래!’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파크, 제물포구락부를 비롯해 5개 장소에서 동시에 열리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연계되어 진행합니다. 7월 1일에는 ‘인천 독립 40주년 기념식’과 ‘옛 시장관사 개방행사’가 인천시청과 송학동 옛 시장관사에서 열리는데요. 먼저, ‘옛 시장관사 개방행사’는 1966년부터 관에서 쓰던 공간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것을 기념하고, 시민들이 작명한 “인천시민애(愛)집” 현판식을 개최합니다. 개방행사에는 가수 ‘하림’과 퓨전국악 밴드 ‘온도’가 참여하는 작은 음악회도 진행되는데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제한된 인원만 참석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 시민들로부터 사연 신청을 받아 특별 손님으로 초대할 예정이고, 사연 공모는 인천 독립 40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7월 2일에는 ‘기자간담회’가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 인천에서 진행됩니다. 기자간담회는 박남춘 시장이 인천 독립 40년 속에서 민선 7기의 역할과 과제를 돌아보고, 미래의 비전과 방향을 논의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 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7월 3일에는 ‘기념토론회’가 제물포구락부에서 진행되는데요. 첫 토론회는 ‘인천 독립 40년의 의미와 미래’를 주제로 분야별 석학들이 토론하고, 두 번째 토론회는 직할시로 승격된 1981년 전후에 출생한 청장년들이 도시재생, 공동체 지원 정책처럼 인천의 다양한 이슈를 자유롭게 논의하는 ‘도시·마을·동네 토크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인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인천영화열전’과 ‘인천스텔라 백승기 감독과의 만남’,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지부터 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이음1977」까지 송학동의 역사문화공간을 전문스토리텔러와 함께 걸으며 즐기는 ‘송학동 역사산책길 투어’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내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을 고려해 인원을 제한할 계획인데요. 시민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2. 인천시, ‘Welcome To 캠프마켓, 부평 미래 10년 로드맵’ 발표! 인천시는 2019년 12월 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을 반환받았는데요. 제한적인 여건 속에서도 막대한 토지매입비, 신속한 토양오염정화 착수, 미 반환 구역 경계 펜스 및 임시개방, 시민 생각 찾기, 도로개설 및 위반건축물 정비를 추진해왔습니다. 이번 로드맵에는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시기별 전략과제로 정립했는데요. 미군공여구역의 해제 및 반환, 토양오염정화와 토지매입, 시민 소통 및 활용방안, 공원 조성계획 및 공사 시행 계획이 담겨 있다고 하네요.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시민 공론화 추진방안으로, 지난 3월 시민청원 당시 캠프마켓 공원 만들기에 직접 참여하겠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시민 공론화를 위해 시민 공모, 시민참여단, 여론조사를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상 중인데요. 먼저, 정책연구를 통해 공론화 방안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정확한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말까지 주한미군기지(캠프마켓)의 전 구역이 반환되는 만큼, 앞으로는 시민 공론화를 거쳐 환경오염조사와 환경정화작업을 비롯해 공원 조성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3. 인천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한다! 6월 11일 인천시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 위치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1.5km 구간으로, 2023년 준공 시까지 총사업비 6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과거 굴포천의 물길은 인천의 대표적인 하천이었지만, 산업·도시화로 복개되거나 오염됐었는데요. 2008년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부평구청에서부터 상류 구간은 아직도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복개되거나 주차장,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이에 인천시와 부평구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옛 물길을 잇는 ‘인천시 최초의 물길 이음’ 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먼저, 소하천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부평구청 구간 하수도를 정비하고, 하천을 덮은 시멘트를 철거해 물이 흐르게 바꿀 예정인데요. 복원 구간은 생태·문화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꾸미고,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문화광장과 워터스크린을 조성하고, 백마교 상부에는 완경사를 줘서 시민들이 물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정수식물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생물 서식처도 마련한다고 하는데요. 도심의 환경 개선뿐 아니라 친수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자긍심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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