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상
2020년 3월 1일부터 구글 유튜브의 인터넷익스플로러(IE) 지원이 중단됩니다.
벤처기업협회-벤처인천 2019대회
등록일 2019-12-12

12.12(목) 15:30 벤처기업협회-벤처인천 2019대회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이 1시간 사이에 네 번째 왔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는 제가 꼭 오고 싶었습니다. 고마운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여기가 역시 타이틀부터가 다르네요. 벤처인천2019. 대개 송년회 붙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역시 벤처기업 협회는 명칭도 다르게 붙이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것도 벤처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회장님, 벤처기업협회가 7명 인건비 감당 못해서 시장한테 공개적으로 돈 달라고. 벤처가 아니에요, 그건. 우리 매출이 1000억 원이 넘는 기업이 31개가 넘고 그래요, 인천이. 협회비 잘 내셔야 됩니다. 그렇죠? 시도 열심히 할게요.

다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 건 여러분들이 너무 고맙습니다. 아까도 우리 서동만 회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 인천이 수출도 사실은 5년째 잘 가다가 이번에 미중 무역분쟁이나 이런 여건 때문에 약간 정체를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용률에 관해서는 우리가 7분기 동안 1등입니다. 특히 청년 고용률은 괄목하게 1등이거든요. 다 그것이 우리 여기 계신 기업인들이 다 기여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함께) (박수).

-(박남춘 시장) 고맙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부가. 그리고 지방정부가 사실은. 여기 중기청장님도 계시고 중소기업진흥공단도 계시고 이래서. 사실은 경제 정책을 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이라는 생각들을 잘 안 해요. 지금까지의 문화라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번에는 주도적으로 많은 일을 해보고 싶고 또 시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하는 창업센터. (POOM)이라고 송도에 지금까지 10년 이상 유휴시설로 돼 있던 투모로우시티 건물을 벤처창업센터로 내놓겠다고 그걸 무기로 해서 저희가 1등이 됐어요. 그래서 국비 120억 원을 받아서 거기에 창업지원센터로 집중육성을 합니다. 그런 것부터 해서 열심히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남동산단이 1200억 원 정도가 투입되는 스마트산단으로 지정을 받았고. 이제 우리가 기술특화사업을 할 수 있게 우리 국회의원님들 애써주셔서. 안상수 의원님 와 계시지만, 예결위에서 특화사업이 반영이 됐고. 이러한 기반을 착실히 쌓아나가겠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냐면 우리가 과연 이걸 어떻게 협업을 하게 만들 거냐. 저는 거기에서 벤처가 되고 혁신이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일은 제가 이제 우리 인천에서 가장 상징적 산업인 바이오산업에 식약처장, 그다음에 양 셀트리온의 회장.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장님. 그리고 그와 연관을 맺을 수 있는 중소기업 업체 사장님들을 다 초빙을 해서 우리가 바이오헬스밸리를 정말 우리 인천 기업들이 계열화를 할 수 있고 실제로 그 두 대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만들고 싶은 첫 발을 내일 뗍니다. 협약식을 맺을 생각입니다.

그런 노력을 통해서 우리 열심히 생태계를 잘 만들어가고, 협업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런 데 대해서 시의 예산도 아낌없이 쓰려고 사실은 전년도보다 144% 증액된 경제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이런 마음가짐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러나 가장 저는 중요한 것이 소통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이 어려워하고 불평하는 데 저는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천시 공직자들이 그에 대해서 못하는 건 왜 못한다고 설명을 하고. 할 수 있는 건 빨리 할 수 있고. 이러한 소통을 하면서 해답을 찾아가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열심히 함께하겠다는 그런 다짐을 드립니다.

올 한 해 정말 감사했고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좋은 꿈꾸셔서 경자년 내년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시고 하시는 사업마다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시 인터넷방송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