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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등록일 2019-12-09

12.9(월) 11:30 제2회 인천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식


-(박남춘 시장) 안녕하세요? 인천광역시장 박남춘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여기 왜 이렇게 쭉 선지 아세요? 짧게 하려고. 한 사람씩 올라와서 얘기하면 되게 길게 해요. 그래서 짧게 하려고 그러는데. 우리 윤창호 협회장님은 수고하셨으니까 길게 해도 돼요. 포부도 잘 밝혔고 시장이 우리 윤 회장하고 상의해서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제가 별로 자랑을 잘 안 하지만 그래도 우리 장애인직업재활의날은 기념하고 싶어서 작년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 이유는 왠지 아시죠? 여기 우리 1030일로 정한 이유가 있어요. 1이 없으면 삶이 없다. 그렇죠? 그만큼 일자리는 너무나 소중한 겁니다. 비장애인에게도 소중하고 특히 우리 장애인에게 더 소중한 거예요. 그래서 1030일에 하려고 했는데, 돼지열병 때문에 오늘 했는데. 오늘 이렇게 많이 모이니까 더 좋죠? 잘 지냅시다.

그리고 시장이 정말 관심 가지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만든 용품 얼마나 쓰는지 공사, 공단, 제가 다 통계내고 막 이렇게 닦달을 좀 할 거예요. (웃음). 여기 장애인고용공단에서 오셨지만 얼마 전에 우리 공사, 공단 다 모여서 한꺼번에 MOU를 맺었어요. 컨설팅 받아서 우리 장애인들 채용할 수 있는 일자리 거기에 많이 해보고 싶어서.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일이 보니까 그럴 것 같아요. 말로만 하면 안 돼요. 꼼꼼하게 잘 챙길게요. 요즘 저는 연말에도 우리 문화축제 많거든요. 장애인들이 연주하는 코너 꼭 하나 만들라고 했어요. 그런 작은 실천부터 하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모두가 행복한 인천 만들어갑시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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