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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동아리 혜윰 성과공유 한마당
등록일 2019-09-03 | ▷ 48

9.3(화) 15:40 학습동아리 혜윰 성과공유 한마당


-(박남춘 시장) 안녕하세요? 박남춘입니다. 반갑습니다. 여기 오니까 힘이 좀 납니다. 여러분, 정말 지난 1월에 만났을 때 얼마만큼 굴러갈까. 사실 의구심도 갖고 있었는데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제가 7번 발표 때부터인가 들어와서 앉아있었어요. 쭉 발표하는 거 들으니까 역시 혁신은 모든 경험을 가진 분들이. 열심히 바꾸려고 노력하고 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데에서 만들어지는 거구나, 하는 걸 알겠더라고요.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늘 기쁜 현장을 봤습니다. 그리고 또 공직 선배님들이 와서 심사해 주시고, 또 각 분야의 전문가이신 위원님들이 심사해주시고. 또 같은 공직자로서 타 지역에서 혁신활동을 주도하신 분도 와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사실 제가 이제 10년 넘게 우리한테 골칫덩어리였던 월미바다열차를 개통을 할 때. 그리고 제가 여기 시장이 돼서 와서 보니까 이게 너무 칸막이가 심해요. 그래서 TF 만들어서 해보자 했는데 이게 마음에 쏙 들지가 않아. 제가 우리 소통협력관을 통해서 혁신담당관한테 우리 혜윰 동아리 멤버들한테 한번 그걸 타개하고. 그걸 탄 순간에 느끼는 거. 그분들은 평상시에 혁신활동, 학습활동을 하겠다는 그 인자가 있기 때문에 뭔가 좋은 얘기를 해줄 거다. 그래서 그거 한번 다 모아보라고. 그랬더니 어제 저녁에 제가 한 권을 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어제 시간이 없었지만 다 들춰보니까 역시 잘하신 것 같아요. 오늘 당장 제가 그거를 전달해주면서 이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건 다 하라. 제가 이렇게 교통국장한테 지금 지시를 하고 왔는데. 저는 여러분들한테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여튼 오래 걸릴 일도 있고 짧게 할 일도 있고 한데, 최선을 다해서 할게요.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릴게요. 우리 지금 시청 앞에 여러분들이 불편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저는 제가 그래도 영국에서 한 2년 살면서 그때 모든 유럽의 선진국 도시들 가보면 청사 앞에 주차장 있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 대개는 뜰이잖아요. 꽃밭이든. 시민들이 걸어 다니실 수 있고 쉴 수 있는 공간들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그냥 그걸 여러분들한테 미처 의견도 많이 듣지도 않았지만 그걸 제가 그냥 지금 광장으로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만들면서도 제 머리로는 한계가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하면 정말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고 할 것인가 고민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아이디어를 주실 거죠? 여러분들이 월미바다열차 해주셨으니까 우리 인천()뜰을 어떻게 하면 시민들이 진정으로 돌려드릴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셔서. 그거는 제가 상품을 걸겠습니다. (웃음). 하여튼 그래서 그렇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그리고 혁신담당관님, 오늘 여기에서 논의된 것은 일단 다 제 지시사항으로 관리를 하세요. 제 지시사항으로 관리해서 그건 별도로 제가 받겠습니다. 그래서 진행사항을 한번 꼼꼼히 챙겨볼게요. 아까 발표하다 중간에 끊겼지만 금개구리 그 문제는 환경단체들도 지속적으로 지금 문제제기를 하는 일이고. 그다음에 박새 서식지 거기는 실제로 지금 바람길 조성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현실하고 무리될 얘기가 아니니까 그런 것들이 제대로 되게.

그리고 저기 와계시지만 우리 도시재생 관련해서 할 일도 많이 있고 아이디어가 있는 것 같아요. 사실 우체국 아까 말씀하셨지만 제가 이미 그거 빨리 우리 시가 사라. 그다음에 인천 부윤관사, 그다음에 그 회관 옆에 있는 세관창고 있잖아요. 그것도 빨리 터서 그거를 주민들이 정보, 인포센터 이런 거로 빨리 만들어야 된다. 이런 노력들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오늘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보태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이거를 저는 제가 시장을 하는 동안은 계속. 1기가 이제 끝나는 거지만 계속 유지를 할 거죠? 그리고 바꿔서 계속 합시다. 하고 여러분들께 뭐라고 할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일은 시장이 할 수도 있는 안으로 그렇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그동안 노고를 많이 하셨고. 오늘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이 설령 심사위원님들의 눈에 들어서 1, 2, 3등 해서 해외연수 가시는 분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남기고 그러신 게 굉장히 큰 족적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제 지시사항으로 관리해서 계속 발전돼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오늘 심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오늘 기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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