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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자동차포럼
등록일 2019-05-20 | ▷ 45

5.17(금)_14:00 인천 자동차산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자동차포럼


-(시장님) 사실 요새 자동차산업이 어렵다고 하고 있고 실제로 사실 작년부터 우리 GM 문제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만큼 우리 인천에서 자동차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얘기겠죠. 종사자를 봤을 때도 우리 제조업 종사자의 15% 가까이가 자동차산업에 종사하고 계시고. 수출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동차포럼을 진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기 와계신 권용주 교수님. 작년에 우리 힘들 때도 오셔서 좋은 해법을 제시해주시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또 큰 방향에 대해서 지혜를 주시러 오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어제 저는 조금 홀가분한 일 한 가지를 했습니다. 바이오헬스산업에 대해서. 어제 셀트리온 그룹이 25조 원을 인천에 투자하겠다고 했는데 저는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시의 실행방안이나 이런 것들도 협의에 옮겨봤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자동차산업에 대해서는 아직 그런 구체적 투자자나 협상이나 이런 게 잘 없는 것 같아요. 이게 사실은 생태계 구축을 잘하는 게 답인데, GM. 물론 지금 아시아태평양본부도 옮겨오고 우리 청라의 R&D 부지를 또 우리 시유지를 제공해서 지금 협상을 하고 있고 하지만. 앞으로 이것을 우리가 구체적으로 인천에 어떤 생태계를 구축해서 나아가야 되겠다, 하는 이런 모든 주체들 간의 합의나 방향에 대한 명쾌한 그림도 잘 없는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바이오는 좀 잡혔어요, 어제 날짜로. 이제 삼성바이오도 곧 투자계획을 가져올 것이고. 셀트리온은 어제 아주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를 했고. 거기에 중소기업과 그다음에 또 스타트업하는 기업을 어디에 유치해서 펀드는 어떻게 조성해서 돕겠다. 이런 얘기까지 어제 구체적으로 했고. 또 우리 시 정부도 그런 그림에 맞춰서 바이오공정센터도 만들고 하겠다는 아주 구체적 구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실은 제가 꼭 부탁드릴게요. 여기 계신 우리 모든 분들이 이제는 머리를 맞대고. 진짜 제조업의 핵심이고. 여기에서 경쟁력을 잃으면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산업에 있어서.

그래서 물론 여기에 우리 대기업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GM이라는 세계 굴지의 자동차기업이 존재하는 우리 인천이 이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생태계를 잘 만들어서. 그리고 우리 일자리도 많이 만들고 인천을 발전시키는 그런 그림을 빨리 합의를 이루어내야 한다. 그리고 시 정부도 거기에 매진해야 되고 우리 모든 주체들이 그런 노력을 함께해야 된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

이 포럼이 그 역할의 중심에 서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오늘 공부 하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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