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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9월 1주차 소식
등록일 2019-09-03 | ▷ 221

[#1. 새로운 인천을 향한 변화와 혁신, ‘인천 2030 미래 이음’ ]

인천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천 2030 미래 이음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살림이음이라는 두 키워드를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인천 2030 미래 이음프로젝트는 원도심, 환경, 일자리 등

11개 분야별 비전과 운영 계획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나가는 새로운 추진 사업인데요.

지난 26, ‘원도심 분야발표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사람 중심, 보행 친화 도시에 대한

3대 전략을 도출하였고, 그에 따른 주요 과제를 시민들에게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지난 28, ‘환경 분야설명회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녹색환경도시

비전목표로 설정하고, 미세먼지 감축, 생활폐기물 순환이용률 제고 등 6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정책 추진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2. 인천시, ‘아기자기기업 5차 방문 일본 수출규제 대응차 2곳 방문 ]

인천시가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책 마련 및 극복 방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방문은 일본 수출 규제 품목에 해당하는 희소금속에 대한 연구 분석과

기관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이날 인천시는 일본 수출 규제와 관련해 베릴륨, 니오븀 등 희소금속 원소 현황을 분석하고

우리 정부의 대책 마련에 따라 지원책을 강화한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지난 1월부터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는

<한국전자재료>를 방문하여 기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책을 논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지역 기업들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3. ··일 문화 관광장관회의 인천에서 개최 ]

지난 29, ··일 문화관광 장관회의와 함께 문화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3국 장관들은 지난 10회에 걸친 만남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문화 교류 및 협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미래 세대의 교류 증진을 비롯한 문화산업 교류를 통한 동아시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으고 공동합의문 '인천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부대행사로 인천시민들이 함께 하는 한··일 예술제를 개최했습니다.

동아시아, 한중일 삼국 문화의 을 열다는 주제로 진행된 무대에서는

··3국을 대표하는 공연단이 출연하여 전통음악, 무용 공연 등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한중일 문화관광장관회의 인천 개최를 계기로 문화·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어

동아시아 평화의 협력 기반이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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