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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7월 5주차 소식
등록일 2019-07-30 | ▷ 208

[#1. 인천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18개 중소기업 선정 ]

지난 22, 인천시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18곳을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일자리 창출 기업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는데요.

경인지방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천의 청년고용률은 63.2%

2019년 상반기에 전국 특·광역시 1위를 달성하여

지난 20174분기부터 7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8개 기업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인증서 및 인증 현판을 수여 하고,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으로 인천시 고용 확대를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


[#2. 어제의 비무장지대(DMZ), 오늘은 동서녹색 평화도로! ]

지난 23, 인천 강화도의 해안순환도로를 잇는

북쪽 비무장지대(DMZ) 5.5km 구간 개통식이 개최됐습니다.

개통 구간은 강화읍 대산리에서 양사면 철산리까지 왕복 2차선 도로인데요.

강화읍에서 평화 전망대가 있는 북한 접경 지역 인근까지

기존 순환 도로와 연결돼 총 64.5km가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강화 동쪽 해안 도로부터 25km'자전거 길'이 완성됨에 따라

평화의 섬으로 거듭나면서 많은 동호인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박남춘 인천시장 인사 말씀

 

한편, 이날 박남춘 인천시장은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강화 남산근린공원 외 2개소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비무장지대 개통식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발걸음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3. 인천시, 자체 매립지 해법 찾기 토론회 개최 ]

지난 25,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 자체 매립지 조성 해법 찾기 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인천지역 27개 시민사회 및 환경단체 등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대체부지 및 인천 자체 매립지 확보를 위해 마련됐는데요.

이날 토론회에서는 인천 자체 매립지 조성의 필요성 및 추진방안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자체 매립지 선결과제와 해결방안, 입지 지역 주민과의 갈등 해결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며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오는 8월부터

인천시공론화위원회 1호 의제로 자체 매립지 조성 현안을 상정할 것입니다.

 

[#4. 인천시, 5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분석 경진대회 개최 ]

지난 25, 인천 송도에서 5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하여

인천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올해 공모에서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분석 등

3개 분야에 최종 9팀이 선발되었는데요.

아이디어 기획부문에는 채승원 씨가 제안한

사용자의 심리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로드 인 유(Load in You)’가 수상하였고,

제품 및 서비스 개발부문은 비콘과 지역화폐를 활용해 지역상권 내 멤버십 서비스를 개발한

청개구리팀의 어플 위틀리(Weatly)’가 수상의 영예를 얻었습니다.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수상한 팀들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여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갈 것입니다.

 

[#5. ‘인천의 인재, 인천에서 키웁니다.‘ 아이리더 발대식 개최 ]

지난 25,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인천 아이리더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인천 아이리더>는 사회·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힘든 인천지역 학생들이

인천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 증진과 예·체능 분야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 인재양성 지원사업인데요.

이날 발대식에서는 초록우산 전국후원회장인 탤런트 최불암 씨가 함께하여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격려가 이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같은 환경을 겪고 성장한 선배 아이리더들의 축하 공연은

선후배가 함께 공감하는 멘토와 멘티의 장을 만들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행복이 실현되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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