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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6월 3주차 소식
등록일 2019-06-18 | ▷ 189

[#1. 인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 개최 ]

지난 12, 인천시는 ‘2019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대회를 열었습니다.

주민자치와 복지가 공존하는 지역복지의 미래를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의 복지수준을 높이고,

·관 협력과 지역 간 정보교류를 강화하자는데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치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민형배 사회정책비서관의 특별 강연에 이어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추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역할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의 복지 발전과 복지수준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해 봅니다.

 

[ #2. 20회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송도에서 개최! ]

지난 13, 국내 대표 마이스 전시회인

‘2019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이하 KEM 2019)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하는 ‘KEM 2019‘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를 대표하는 마이스 전시회로

호텔·여행업계 250여개의 관련 기관과 기업이 참가하고, 국내외 바이어 3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남북협력시대, 한반도 마이스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이스 전시회, 바이어 상담, 마이스 종사자 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한반도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교류 방향과 대응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가 세계적인 마이스 행사를 유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이스 육성정책을 펼쳐 나갈 것입니다.

 

[ #3. 인천, 1883년 개항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

지난 15일부터 16,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열렸습니다.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과 함께

문화재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행사인데요.

이번 행사에서는 개항기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세트장과

과거 개항장 일대의 모습과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직접 근대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여

역사적 장소를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시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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