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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6월 1주차 소식
등록일 2019-06-04 | ▷ 142

[ #1. ‘동양의 베네치아로!’ 인천 송도 워터프런트 첫 삽’ ]

지난 27, 송도 아트센터에서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송도 워터프런트> 사업은 송도를 둘러싼 수로와

호수의 수질을 개선하고 홍수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는데요.

2027년까지 총 사업비 6,215억원을 투입해

인공해변, 수상 터미널, 해양스포츠 체험장 등을 갖춰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공연으로 풍물 공연이 진행되었고

워터프런트 사업설명 및 경과보고, 커팅식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착공식을 시작으로 송도가 동양의 베네치아 해양친수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 #2. 인천시, ‘스마트시티 국제심포지엄성사! ]

지난 28, 송도컨벤시아에서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에 필요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제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라훌 사브데칼 디렉터는

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도시의 이동성과 안전, 시민서비스를 제고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및 사회를 주제로

각국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를 위한

좋은 비전과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3. ‘건강하나+행복이음인천시, 20회 시각장애인 재활대회 개최 ]

지난 25, 인천대공원에서 20회 시각장애인 재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시각장애인 재활대회는 시력상실로 인해 여가 활동의 기회가 적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야외 활동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시각장애인 상호간의 친선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동문화실버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척사대회, OX퀴즈, 노래자랑 등 각종 체육활동과 게임 등이 준비되어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각장애인들의 재활 의지 충전과

건강하고 안전한 신체활동에 도움이 됐기를 기대합니다.

 

[ #4. 인천시, ‘24회 환경의 날행사 개최 ]

지난 31, 인천시는 선학실내체육관에서 24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제23차 유엔총회에서

전 세계 환경보전의식 환산을 위해 지정한 기념일인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어린이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녹색나눔장터’, ‘환경퀴즈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환경의 날 행사가 인천 시민들에게 환경 보전과

한경 사랑실천을 일깨워 주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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