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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5월 3주차 소식
등록일 2019-05-21 | ▷ 175

[#1. 식품안전 도시 인천! 안전을 넘어 안심으로! ]

지난 14, 인천시는 제18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인천시 먹거리! 안전을 넘어 안심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하고 영양이 확보된 좋은 식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자는 의미로 진행됐는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식생활 개선 체험활동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및 식품안전 등의 체험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인기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인천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 #2. 인천시X셀트리온그룹 일자리 1만개 만든다.’ ]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명공학 기업인 셀트리온그룹이

지난 1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셀트리온그룹 비전 2030’을 발표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해부터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3대 전략을 세워 세계적인 생산기지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이에 셀트리온 그룹은 2030년까지 40조에 달하는 투자 계획 중

25조원을 인천시에 투자할 예정으로, 일자리 1만개를 만들어

인천시의 성장기반을 구축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셀트리온 그룹의 비전2030’을 인천시에서 발표함으로써

글로벌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거점을 인천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번 인천시와 셀트리온그룹의 협업의 계기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3. 인천시·인천연구원, ‘서해평화포럼닻 올리다! ]

지난 16, 인천시와 인천연구원이 서해평화포럼창립식 및 기념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서해평화포럼은 각 분야의 전문가 60여명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인천연구원에서 운영했던서해평화정책포럼의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한다는 의의를 갖고 있는데요. 

특히, 한반도 신경제 구현을 위한 <평화경제>, 평화기반 조성을 위한 <시민·평화교육> 등으로

연구분야를 보다 구체화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북핵 문제 해결과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으며,

포럼위원들의 자문 회의를 비롯해 평화경제, 시민·평화교육 등의 분과회의가 이어졌습니다.

인천시는 서해평화포럼운영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

평화도시 조성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 #4. 인천시, ‘미래 생존법찾다! ‘자동차 포럼개최! ]

지난 17, 인천시는 송도 미추홀 타워에서

인천 자동차 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을 위한 자동차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미래자동차 시대, 인천 자동차산업의 생존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

특강 강사로 나선 권용주 오토타임즈 편집본부장은 협업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미래자동차시대의 한 축인 자율주행차에 대해 IT업계는 공략해야 하고,

완성차 업계는 방어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경쟁보다 협업을 통해 성장을 지향해야 한다"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자동차 포럼을 통해 자동차 산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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