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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5월 2주차 소식
등록일 2019-05-15 | ▷ 74

[#1. 보이스피싱 안전도시 인천! 전국 최초 업무협약 체결! ]

지난 7, 인천시는 인천지방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등 9개 금융기관과

전기통신금융사기 (이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2, 전국 최초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조례가 제정됐는데요.

 

이날 협약식에서는 인천 시민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하여

각 협약기관 간에 교육 자원 공유 및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 #2. “어르신 안전 지켜요전국 최초 IoT 안심폰 개통! ]

지난 7, 연수구 노인복지관에서 <IoT 안심폰 개통식>을 개최했습니다.

IoT 안심폰은 어르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119 통화 연결 등 스마트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인데요.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께 IoT 안심폰을 보급하고

서비스 대상자를 3,400명에서 2020년까지 8,6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께 생활관리사와 영상통화하는 방법,

119 긴급 호출 등의 시연을 하고 IoT 안심폰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행복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노인 정책을 추진해

고령친화도시 인천을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 #3.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인천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식 개최 ]

지난 8, 인천시는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어버이 사랑을 기리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는데요.

올해는 인천시 각 지역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효행장려 문화행사를 열어

모든 세대가 참여하는 세대공감 문화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인천시 유관기관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버스킹 공연, 건강검진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가 진행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효행문화가 확산되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인천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 #4. 시민 참여로 새롭게 태어나는 인천 하천!! ]

지난 8, 인천시는 승기천 상류에서 <8기 하천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8기 하천네트워크>는 지난 3, 하천살리기추진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된

시민, 전문가 등 총 345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들은 앞으로 한강하구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 활동을 하며, 하천의 복원 방향,

수질 개선 등을 위한 토론이나 협의에 직·간접적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물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하천네트워크 구성 경과보고,

인천 하천 살리기를 위한 인간 띠잇기퍼포먼스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맑고 깨끗한 하천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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