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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5월 1주차 소식
등록일 2019-05-08 | ▷ 214

[#1. 응답하라, ‘헬프미서비스! ]

지난 29, 인천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방기술사회 등

8개 기관과 헬프미 점검 서비스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헬프미 서비스는 인천시민 누구나 안전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자문을 얻을 수 있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요청하면 5일 이내 민간 전문가가

현장으로 출동해 점검하는 서비스인데요. 

이에 따라 인천시는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노후주택이나

취약계층의 시설물을 점검하여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정책이나 기술을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인천시에 직접 전화 및 시 홈페이지에서

헬프미 점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 박남춘 인천시장, 어린이집 찾아 일일도우미로 나서··· ]

지난 2, 박남춘 인천시장이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일일도우미로 나섰습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는 간호사가 어린이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유아와 보육교직원의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 및 안전사고 예방을 돕는 올해 신규 사업인데요. 

이날 박남춘 인천시장은 방문간호사와 함께

아이들에게 손 씻기와 기침예절 시연을 하고

학부모, 보육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인천시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3. 인천시 100세 시대, 행복한 어르신생활체육한마당 ]

인천시가 3일부터 19일까지 선학체육관에서 ‘2019년 인천 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최고령 참가자인 93세 박상렬 어르신 등

1,9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되는데요. 

경기종목은 배드민턴과 축구 등을 포함한 7개 종목으로

오는 19일까지 각 관내 경기장에서 열띤 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번 체육대회가 인천시 어르신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성취감을 고취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4. ‘5월은 푸르구나~’ 인천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

지난 5,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97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인천 인구 300만 시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는데요. 

해경 관현악단의 웅장한 식전행사로 문을 열고,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20여 명에 대한 표창과 더불어

인천시의 시조인 두루미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위주의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인천시 캐릭터와 함께하는 거리 퍼포먼스를 비롯해

포토존, 영어 색판 뒤집기 게임, 119 구조대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놀 거리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간 인천시 어린이날 행사.’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시가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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