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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4월 5주차 소식
등록일 2019-04-30 | ▷ 198

[#1. 인천시 중소기업, 해외 시장 진출 메카로 자리매김하다! ]

지난 24, 인천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인천시 기업의 창업과 기술혁신,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곳으로

최근, 외국 대학과 외국 기업이 융합돼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는데요. 

마침, ·구 맞춤형 방문 중이던 박남춘 인천시장이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를 방문하여 기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원책을 논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입니다.

      

[ #2. 인천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24,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근로자의 날기념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일꾼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범 근로자, 중부 지방고용노동청 등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노사 및 노노간 갈등을 해소하고 산업평화에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정부·단체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이외에도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며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근로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 #3. 송도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

지난 26, 송도 인천항에서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가 열렸습니다. 

평화의 염원! 평화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크루즈 전용 터미널 개장을 맞이하여 시민들과 함께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사, 유공자 표창과 더불어

인천 크루즈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불꽃 공연이 펼쳐졌고,

행사장 주변에는 볼거리와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코스타세레나호 터미널이 동북아 크루즈 시장의 핵심 항만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합니다.

 

[ #4. ··일 문화교류, ‘인천에서 꽃피우다! ]

지난 26,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동아시아문화도시 2019 인천개막식이 열렸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한··일이 문화예술 교류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인천시가 선정되어 한··일 예술 공연과 축하공연으로 꾸며졌습니다.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평화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샌드아트와 대금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시립무용단, ·일 전통공연,

3국 합동 공연 및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동아시아의 풍성한 문화교류가 이뤄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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