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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4월 4주차 소식
등록일 2019-04-24 | ▷ 263

[ #1. “잊지 않겠습니다.“ 인천시,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식 개최 ]

지난 16, 인천가족공원에서 4.16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일반인 희생자 추모식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추모행사는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 등 300여명이 모여,

그날을 잊지 말자는 취지로 세월호 참사 추모식이 열렸는데요. 

고인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인천 시립 합창단의 추모공연과

유족대표의 추모사, 가수 김태원 씨의 추모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또한, 추모관 관람과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추모 리본 글쓰기, 리본 만들기 등

부대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가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가 유가족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데에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 

 

 

[ #2.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펼쳐진 1회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

지난 17일부터 20,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란 슬로건으로

인천시를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 136, 공공기관 21곳 등이 참여해

각 기관의 도시재생 사례를 공유하고 인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4일에 거쳐 진행된 박람회는 도시재생정책과 사업을 위한 전시공간이 운영되었고,

학술세미나, 토크쇼,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인천관을 꾸며 인천시의 더불어 잘사는 균형발전계획, 개항창조도시 프로젝트 등

인천의 도시재생사업 비전과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추진할 것입니다.

 

[ #3. 인천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세상 앞장서다! ]

지난 18일과 19, 인천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핸인핸 부평을 방문하고,

선학체육관에서 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행복문화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핸인핸 부평

중증장애인들을 다수 고용하고, 장애인의 자립 도모를 돕는 우수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데요. 

마침, ·구 맞춤형 방문 중이던 박남춘 인천시장이

핸인핸을 방문해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하고 훈련을 받는

재생 토너카트리지 작업 체험을 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19일에는 인천시민이 다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2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행복문화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행사에서는 해병대 군악대의 공연으로 문을 열고,

장애인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의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천시는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공동체 구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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