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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이슈] 환경특별시 인천, 서구와 함께 만든다! | 인천시립박물관이 제안하는 역사 교육법! | 건강도시 인천, 전국 최초 치매 가족 위한 영화관 연다!...
등록일 2021-02-15 | ▷ 13253
★ 인천의 뜨거운 핫이슈 #인이슈 ★ 환경특별시 인천, 서구와 함께 만든다! 인천시립박물관이 제안하는 역사 교육법! 건강도시 인천, 전국 최초 치매 가족 위한 영화관 연다! ★ 코너 속 작은 코너 #숏이슈 ★ 인천시, 스마트도시 기술로 통합사회안전망 구축 인천시, 원문정보 공개율 하위권에서 2020년 특·광역시 3위로 개선 7년 동안 미 개통된 영종하늘도시 해찬나래지하차도 해결방안 모색 1. 환경특별시 인천, 서구와 함께 만든다! 환경특별시 인천을 위해 지난 2월 3일 인천시청에서 서구 친환경 자원순환센터 건립과 관련한 인천시-서구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서구청은 서구와 강화군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설치와 관련 용역 등을 실시해 입지를 결정하고 소각시설을 설치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는 서구에서 추진하는 자체 소각시설 건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재정적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인데요. 시설이 준공되어 가동될 경우 청라 자원순환센터의 가동을 중지하고 청라 자원순환센터의 폐쇄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시는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에 선정된 서구 스마트 에코 리싸이클링센터 구축 등에 대한 부지 협의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으로 밝혔는데요. 서구 역시 발생지 처리 원칙 준수, 소각과 매립에서 탈피한 감량과 재활용 계획을 추진한다는 ‘서구 자원순환 선진화 추진방안’을 제출했습니다. 또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해 소각량이 소량인 강화군과 공동으로 자체 소각시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을 담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더욱 더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친환경 자원 순환 정책! 수도권매립지가 위치한 서구와 가장 먼저 친환경 소각시설을 건립하는 것은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천명하는 것과 같은데요. 앞으로도 시와 서구가 상호 협력해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을 실현하고 환경특별시 인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서구가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2. 인천시립박물관이 제안하는 역사 교육법! 인천시립박물관에서 글로벌 감염병으로 집에 머물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와 유튜브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 해, ‘인천광역시립박물관-전시-온라인전시관‘ 게시판에 들어가면 VR로 구현된 다채로운 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또한 ‘열린광장-자료실’ 게시판에 게시된 자료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즐겁게 전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작년 연말 상설전시 관람을 위한 어린이용 활동지를 만든 것이 온라인에서도 공개돼, VR 전시를 보면서 활동지를 풀며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했습니다. VR 관람이 어렵다면 유튜브에서 ‘인천시립박물관’을 검색하면 되는데요! 인천시립박물관 마스코트 인시박과 뮤나가 설명해주는 상설전시 영상은 물론 기획특별전 해설 영상도 즐길 수 있습니다. ‘방콕’만 하는 우리 아이가 점점 역사와 멀어지고 있다면,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제안하는 역사 교육법으로 역사와 친해질 계기를 만들어주는 건 어떠세요? 3. 건강도시 인천, 전국 최초 치매 가족 위한 영화관 연다! 인천시에 전국 최초로 치매 친화 영화관이 운영되고 공공요양기관에 인간 존중 돌봄 기법이 도입됩니다! 광역치매센터 1곳, 치매안심센터 10곳을 중심으로 치매 조기 검진, 상담, 사례 관리, 인식 개선 등 다양한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합니다. 치매 친화 영화관, ICT 활용 비대면 돌봄 사업, 산림과 농림 치유 프로그램, 초로기 치매 환자 지원, 인간 존중 돌봄 기법 휴머니튜드 도입 등 올해는 글로벌 감염병 상황을 고려해 신규 치매 관리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오는 3월 치매 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가 인천미림극장에 문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치매 진단으로 인해 문화와 여가 생활이 중단되지 않도록 인천시가 꾸준히 지원해나갈 것인데요. 게다가 65세 미만 젊은 치매 환자는 두뇌 톡톡! 뇌 건강 학교에서 전담 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초로기 치매 환자와 그 가족에게 특화된 맞춤 인지 재활, 사회 활동 훈련 프로그램 등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인천시는 만 60세 이상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출장 검진도 시행할 예정입니다. 치매 친화적 지역 사회 구축을 위해 이밖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 치매 극복을 위한 실천들이 나비효과가 되어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인천이 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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