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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주거지로 유입된다고요?
등록일 2021-01-20 | ▷ 5229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친환경 자원순환정책 대전환! 관심이 늘어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오해와 궁금증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준비한 팩트체크! 1. 소각장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주거지로 유입된다? 팩트체크 결과는~ 엑스! 자원순환센터는 운영 시, 연기조차 나지 않도록 유해물질과 연기 제거를 위한 4중 장치로 설계되고 있기 때문에 유해물질 유입에 대한 걱정은 덜어내셔도 되겠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연수구 자원순환센터의 배출농도는 법적기준에 비해 훨씬 엄격히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설치될 시설은 더욱 강화된 기준으로 설치되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배출물질 등 운영상황은 첨단장비로 측정되며, 누구에게나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는데요~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에서 배출물질 등 관련 정보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폐기물 운반차량 때문에 도로 환경이 복잡해진다? 팩트체크 결과는~ 엑스! 관련 용역에서 제안한 남동구 자원순환센터의 용량은 하루 최대 350톤으로, 평상시 8톤 차량 68대, 최대한 가동하더라도 88대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기존 논현동에서 수도권 매립지까지 거리는 약 22km였던 반면에, 송도 자원순환센터까지는 약 11km! 기존보다 폐기물을 실은 차량의 이동거리가 짧아져, 이동과정에서의 자동차 배기가스 등을 감소시키고 대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3. 자원순환센터가 지어지면 천연기념물 ‘저어새’와 희귀야생생물이 위험하다? 팩트체크 결과는~ 엑스! 자원순환시설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되는 만큼, 야생동물에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서는 육지의 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여 바다로 흘러가지 않도록 하는 노력과 함께 오염되고 있는 해양과 갯벌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인천시는 2020년 11월 ‘인천형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강화에 저어새 센터 건립과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순환시스템 등 청정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친환경 자원순화의 길을 만들어가는 인천시! ‘환경특별시 인천’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 여러분의 참여가 가장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오해와 궁금증 모두~ 팩트체크해 드릴 테니 함께해주세요! 자원순환정책 대전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지금 바로, ‘환경특별시 인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로팔로 팔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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